[6·1지선] 국민의힘 임재혁 노원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어

'IT벤처지식 산업단지' 설립 강조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2022.05.10 14:0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지난 9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하라프라자에서 열린 국민의힘 노원구청장 후보 개소식에서 임재혁 후보가 발언하고있다./임재혁 후보 페북
6.1지방선거 노원구청장에 나서는 임재혁 국민의힘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도전을 알렸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하라프라자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오장섭 전 장관, 조성정 충청향우회 총재 등이 참석했다.

임재혁 후보는 "주민들과 당원들, 그리고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줘 감사하다"며 "강북에서도 정권 교체를 이뤄내야 한다"고 소리를 높였다.
더불어 공약으로 내놓은 IT벤처지식 산업단지와 종합쇼핑몰, 아레나 공연장과 연계한 연예 기획사 유치를 재차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 오승록 후보가 나선 가운데, 두 후보간 정책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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