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경북 포항시장은 머니투데이 <더리더>와의 인터뷰에서 ‘현장’을 거듭 강조했다. 취임 3개월을 맞은 박 시장은 민생·산업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과 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정책으로 풀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시장은 포스코에서 16년간 철강산업 현장을 경험한 노동자 출신이다. 이후 경북도의원과 도의회 부의장을 지내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행정과 예산에 반영하는 경험도 쌓았다. 그는 “책상에서 보고받는 것과 직접 현장을 찾아 상황을 살피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며 “현장의 작은 어려움도 직접 마주하고 귀 기울여야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배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이 진단한 포항의 시급한 과제는 철강산업 위기 극복과 미래 신산업 육성, 민생경제 회복이다. 그는 산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의정활동으로 익힌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삼중고에 처한 철강산업, 고부가 소재 육성·저탄소 전환으로 극복
◇삼중고에 처한 철강산업, 고부가 소재 육성·저탄소 전환으로 극복
탄소중립 전환에도 속도를 낸다. 박 시장은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저탄소 철강 특구’ 지정 추진 등 친환경 철강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과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시는 공공시설 등에서 지역 철강제품 사용을 늘리고 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해 새로운 수요를 발굴하고, 지역 기업 간 상생도 도모할 계획이다.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도 주요 과제다. 박 시장은 “높은 산업용 전기요금은 철강기업의 원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금 인하를 건의해왔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은 전국을 11개 지역으로 나눠 송전비용과 전력자급률 등을 반영하는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했다. 포항이 속한 남부권에는 2025년 산업용 전력 평균 판매단가 대비 최대 약 10% 낮추는 방안이 제시됐다. 박 시장은 “당초 기대에 비해 아쉬운 측면도 있지만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기업들이 실질적인 부담 완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보다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전력 요금 체계가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철강기업 지원과 정부 정책 대응을 전담할 ‘철강산업과’ 신설도 추진한다. 박 시장은 “광양·당진 등 주요 철강도시와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탄소중립, 전기요금 등 주요 현안에 함께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의 새 먹거리 이차전지·AI·그래핀 육성…기업 유치·청년 정착 기반도 강화
AI 분야에서는 데이터센터 구축과 관련 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기존 제조업에는 AX(AI 전환)를 적용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철강·이차전지·반도체 등에 활용할 전략소재인 그래핀도 육성한다. 박 시장은 “최근 출범한 ‘K-그래핀 상용화 협의체’를 중심으로 관련 기업의 집적과 생태계 확장을 추진하겠다”며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포항 그래핀밸리’ 조성 기반을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지정된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 혁신특구’와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구축도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사업화를 뒷받침한다. 기업 유치에는 지역이 가진 제도적 이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다양한 투자 인센티브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른 추가 지원을 통해 기업의 부담을 덜고 투자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포항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기회발전특구 등에 지정돼 세제 감면과 인허가 특례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활용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고 말했다. 시는 투자 규모와 특성에 맞춘 재정 지원도 병행한다.
투자 상담부터 착공까지 행정 지원도 강화한다. 시는 지난 7월 20일 착공한 광명일반산업단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인허가 패스트트랙 TF’를 가동해 산업단지계획 변경과 입주 승인, 건축허가 등을 지원했다. 박 시장은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포항에서 사업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먼저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청년 정착도 과제다. 박 시장은 “청년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결국 일자리와 정주 여건”이라며 “취업과 창업 이후에도 주거와 교육, 문화 등 안정적인 생활 기반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시는 AI·이차전지 분야 기업 투자 유치와 산학연 협력으로 일자리를 늘리고, 청년창업밸리 조성과 주거비 지원 확대, 미래 인재 육성 플랫폼 구축, 생활 문화 기반 확충 등을 추진한다.
◇상생위원회로 지역 현안 해결 모색…소상공인 경영 지원·골목상권 회복 추진
◇상생위원회로 지역 현안 해결 모색…소상공인 경영 지원·골목상권 회복 추진
‘올굿포항 상생위원회’는 △산업도약 △민생활력 △청년내일 △시민화합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 전문가와 민간위원이 참여하고 별도 실무단이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검토한다. 박 시장은 시의회와 여야 정치권과의 협력도 강조하며 “어느 한쪽의 주장에 치우치기보다 포항의 미래와 시민의 삶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합의점을 찾아 함께 해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박 시장은 읍·면·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공감소통 간담회’를 통해 일상 속 불편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살피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은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 검토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며 “중요한 것은 만남의 횟수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실제 정책과 변화로 연결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민생경제 회복에서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지역 산업 부진에 인건비·물가 상승과 매출 감소가 겹치며 경영난이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기 때문이다. 그는 “당장의 경영 부담을 덜어드리는 동시에, 지역에서 소비가 이뤄지고 그 돈이 다시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희망동행 특례보증 확대, 영세사업장 고정비 지원, 포항형 통합 배달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소비쿠폰 발행을 골목상권 육성사업과 연계한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평생학습원을 중앙상가로 이전하고 문화광장형 주차장을 조성한다. 각종 행사도 가능한 한 원도심에서 열어 방문객을 늘린다. 박 시장은 “핵심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지역으로 이끌고, 소비가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박 시장과의 일문일답.
-취임 3개월여를 돌아본 소회에 대해 말해달라
▶지난 3개월여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과 산업 현장을 살피며 포항이 당면한 과제를 확인한 시간이었다. 시정이 나아갈 방향과 이를 실행할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은 지역경제와 민생의 어려움을 걱정하면서도 포항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해주셨다. 시민의 삶과 포항의 미래를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그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다.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 민선 9기가 약속한 과제들을 하나씩 실천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
-취임 후 시정 전반을 살펴보면서 가장 먼저 개선하거나 보완해야겠다고 느낀 부분이 있다면
▶민생경제 회복이다.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시민들의 일상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고, 특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현장에서 체감하는 경영난이 크다. 시민들의 삶이 안정돼야 지역경제도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살피고,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이 적재적소에 이뤄지도록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겠다. 기업의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도 함께 지원해 지역에서 돈이 돌고 일자리가 늘어나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 민생경제 회복은 단기간의 지원과 함께 지역경제의 체질을 개선해가는 과정이다. 당장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일과 기업·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여건을 마련하는 일을 병행하겠다.
-민선 9기가 지향하는 포항의 미래상과 발전 전략은
▶산업과 일자리의 성장이 시민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지는 도시다. 이를 위해 △혁신성장 △균형발전 △정주여건 △관광문화 △시민안전을 5대 시정 목표로 정했다. 혁신성장은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지키면서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포항의 산업 기반을 넓히고, 기업의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
▶산업과 일자리의 성장이 시민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지는 도시다. 이를 위해 △혁신성장 △균형발전 △정주여건 △관광문화 △시민안전을 5대 시정 목표로 정했다. 혁신성장은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지키면서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포항의 산업 기반을 넓히고, 기업의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
균형발전은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고려해 도시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다. 시민들이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생활의 편의와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주거·교육·교통·복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도 세심하게 살피겠다. 청년과 아이를 키우는 가정은 물론 모든 시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포항의 바다와 역사·문화·산업 자원을 관광과 연계하겠다.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여유와 문화를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 시민안전은 이 모든 시정의 기본이다. 재난과 각종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체계를 강화하고 일상생활 속 위험 요소도 꼼꼼히 살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도록 하겠다.
포항의 바다와 역사·문화·산업 자원을 관광과 연계하겠다.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여유와 문화를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 시민안전은 이 모든 시정의 기본이다. 재난과 각종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체계를 강화하고 일상생활 속 위험 요소도 꼼꼼히 살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도록 하겠다.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시대에 물류거점으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포항이 갖춘 경쟁력과 육성 전략에 대해 설명해달라
▶영일만항은 경북 유일의 국제 컨테이너항이다. 북극항로와 북방 물류에 접근하기 좋은 입지에 있고, 철강·이차전지 등 포항의 주력산업과도 연계할 수 있다. 북극항로 시대의 물동량 증가에 대비해 항만시설을 확충하고 항만 배후단지와 물류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보하겠다. 철도·도로 등 내륙 물류망과의 연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관련 기업의 투자와 입주를 유도하고, 항만과 지역 산업을 연결해 물류 기반 확충이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영일만항은 경북 유일의 국제 컨테이너항이다. 북극항로와 북방 물류에 접근하기 좋은 입지에 있고, 철강·이차전지 등 포항의 주력산업과도 연계할 수 있다. 북극항로 시대의 물동량 증가에 대비해 항만시설을 확충하고 항만 배후단지와 물류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보하겠다. 철도·도로 등 내륙 물류망과의 연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관련 기업의 투자와 입주를 유도하고, 항만과 지역 산업을 연결해 물류 기반 확충이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영일만항의 발전은 국가 물류체계와 동해안 균형발전이라는 차원에서도 접근해야 한다. 정부의 항만·물류 중장기 계획에 영일만항의 발전 전략이 반영되도록 건의하겠다. 경북도와 지역 국회의원, 항만·물류기업 등과 협력해 국비 사업을 발굴하고, 항만과 배후물류 기반을 갖추는 데 필요한 지원을 확보하겠다.
▶시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국가 재원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원칙이다. 한정된 재원을 지역 발전에 필요한 사업에 투입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재정 역량을 집중하겠다. 특히 국가가 직접 투자하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과 미래 신산업·연구개발(R&D)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시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국비 확보에 나서겠다.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은 정부 정책과 연계해 추진 논리를 마련하겠다.
국·도비 지원 사업이라고 모두 추진할 수는 없다. 시비 부담이 과도하거나 향후 운영비가 많이 드는 경우에는 사업의 필요성과 투자 효과, 장기적인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 사업 수를 늘리는 데 앞서 꼭 필요한 사업을 선별해 내실 있게 추진하는 것이 재정 건전성을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내년도 국비 확보에서는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을 지켜내는 동시에 국회 심의 과정에서 주요 현안 사업의 추가 증액을 추진하겠다. 지역 국회의원과 기획예산처 등 중앙 부처, 경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주요 SOC·R&D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 가능성을 높이겠다.
-지난 8월 세출 구조조정과 조직 효율화 방침을 발표했다
▶한정된 재원을 어디에 우선 배분하고 어떤 사업을 지킬지 판단하는 것이 세출 구조조정의 핵심이다. 재정 여건이 어려울수록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살펴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 재원을 집중해야 한다. 사업을 재정비할 때는 시민의 일상과 안전에 미치는 영향, 행정서비스 공백 여부,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 시민 안전과 민생경제, 사회적 약자 지원, 법적·의무적 사업은 우선 보호하겠다. 읍·면·동을 비롯한 현장 행정서비스에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살피겠다.
-임기를 마칠 때 시민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싶은가
▶시민들이 ‘살기 좋아진 포항’을 가장 크게 느끼셨으면 한다. 산업과 일자리, 민생과 정주 여건의 변화가 시민들의 일상에서 나타나야 한다. 사업의 개수나 숫자로 성과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이 실제로 나아졌다고 시민들이 느끼도록 하겠다. 청년들이 포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미래를 설계하며, 아이를 키우는 가정과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 퇴근길 골목과 전통시장에 다시 활기가 돌고, 시민들의 일상에 웃음과 여유가 돌아오는 것이 바라는 모습이다. 시민들이 ‘포항이 정말 달라졌다’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약속을 하나씩 실천하겠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눈에 보이는 변화와 성과로 시민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시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며 시정을 이끌겠다.
▶시민들이 ‘살기 좋아진 포항’을 가장 크게 느끼셨으면 한다. 산업과 일자리, 민생과 정주 여건의 변화가 시민들의 일상에서 나타나야 한다. 사업의 개수나 숫자로 성과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이 실제로 나아졌다고 시민들이 느끼도록 하겠다. 청년들이 포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미래를 설계하며, 아이를 키우는 가정과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 퇴근길 골목과 전통시장에 다시 활기가 돌고, 시민들의 일상에 웃음과 여유가 돌아오는 것이 바라는 모습이다. 시민들이 ‘포항이 정말 달라졌다’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약속을 하나씩 실천하겠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눈에 보이는 변화와 성과로 시민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시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며 시정을 이끌겠다.
박용선 경북 포항시장
1969년 2월 28일 강원도 평창 출생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졸업
포항대학 전기과 졸업
위덕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위덕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석사)
경북대학교 사회정책 정보대학원 졸업(석사)
포스코 근무(16년)
새누리당 경북도당 시·도당 청년위원장 협의회 회장
국민의힘 중앙연수원 교수
김문수 대통령 후보 선대위 유세본부
지방자치총괄단장
제10·11·12대 경상북도의원
제12대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민선 9기 경상북도 포항시장
1969년 2월 28일 강원도 평창 출생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졸업
포항대학 전기과 졸업
위덕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위덕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석사)
경북대학교 사회정책 정보대학원 졸업(석사)
포스코 근무(16년)
새누리당 경북도당 시·도당 청년위원장 협의회 회장
국민의힘 중앙연수원 교수
김문수 대통령 후보 선대위 유세본부
지방자치총괄단장
제10·11·12대 경상북도의원
제12대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민선 9기 경상북도 포항시장
▶본 기사는 입법국정전문지 더리더(the Leader) 11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