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아나운서가 큰 웃음을 안겻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지난 17일 공개된 유튜브 ‘워크맨’ 채널에 등장해 24시간 찜질방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이날 김민아 아나운서는 데스트에서 라커 배정하기, 10시 이후 청소년 신분증 확인하기, 청소년 귀가조치 안내 방송 실시, 간식 판매, 매트 정리, 불가마 세팅, 목욕탕 청소 등 쉴 틈 없이 일했다.
그는 자신을 알아보는 군인에게 “뽀뽀해드릴까”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거나, 안내방송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부르는 등 기상천외한 말과 행동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는 특히 야간수당 1.5배가 적용된 일당 6만 7,200원과 함께 일일알바를 끝내며 “저는 이제 3시간 뒤 또 일을 하러 간다. 제가 닦은 목욕탕에서 씻고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보여줘?”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어진 쿠키영상에서 그는 찜질방 사장님에게 “스포츠 마사지 같은 것 할 줄 아느냐”고 물었고, 이에 “그런 것 못한다. 저 주무르기도 바쁘다”라는 대답이 들려오자 “젖을 주무르냐”고 되물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지난 17일 공개된 유튜브 ‘워크맨’ 채널에 등장해 24시간 찜질방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이날 김민아 아나운서는 데스트에서 라커 배정하기, 10시 이후 청소년 신분증 확인하기, 청소년 귀가조치 안내 방송 실시, 간식 판매, 매트 정리, 불가마 세팅, 목욕탕 청소 등 쉴 틈 없이 일했다.
그는 자신을 알아보는 군인에게 “뽀뽀해드릴까”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거나, 안내방송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부르는 등 기상천외한 말과 행동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는 특히 야간수당 1.5배가 적용된 일당 6만 7,200원과 함께 일일알바를 끝내며 “저는 이제 3시간 뒤 또 일을 하러 간다. 제가 닦은 목욕탕에서 씻고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보여줘?”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어진 쿠키영상에서 그는 찜질방 사장님에게 “스포츠 마사지 같은 것 할 줄 아느냐”고 물었고, 이에 “그런 것 못한다. 저 주무르기도 바쁘다”라는 대답이 들려오자 “젖을 주무르냐”고 되물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