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조카에게 ‘메롱’ 포즈 눈길…김미진 “삼촌 좋은 사람이야”

머니투데이 더리더 구민호 기자 2018.04.22 19:59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X
사진=김미진 인스타그램

김미진이 오빠 김준호와 자신의 아들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쇼핑호스트 김미진은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준호와 자신의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호는 ‘얼간김준호’라는 문구가 적힌 블랙 티셔츠를 입고 조카에게 ‘메롱’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미진은 사진과 함께 “아기야 너무 당황하지마. 삼촌 좋은 사람이야. 프로 놀림러 얼간 김준호”라는 글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귀여워요” “원래 아가들 앞에서 어른들이 재롱떨지” 등의 댓글로 반응을 보였다.

김미진은 현재 CJ오쇼핑 쇼핑호스트로 활동 중이며 MBN 기상캐스터와 롯데홈쇼핑 쇼호스트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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