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F&B 비즈니스 플랫폼 위쿡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위쿡딜리버리에 입점하는 푸드메이커는 프랜차이즈 오프라인 가맹점이나 배달 음식점 대비 최대 88%가량 적은 초기 투자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위쿡딜리버리에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은 1,200만원(▲보증금 1,000만원 ▲주방 설비 200만원)이다.
또한, 위쿡딜리버리에 입점하면 일반 배달 음식점 대비 약 2,600만원~7,800만원 적은 비용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위쿡딜리버리는 푸드메이커의 사업 운영과 매출 상승을 돕기 위한 배달 음식 사업 인프라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공유주방 업체 중 최초로 자체 라이더를 직고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음식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쿡딜리버리 현준엽 본부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증가한 배달 음식 창업 수요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위쿡딜리버리는 강남 최고의 배달 상권 입지에서 푸드메이커들이 소자본으로도 성공적인 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배달 음식 사업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쿡은 식음료(F&B) 소자본 창업자들이 설비 투자 없이 F&B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키워나갈 수 있는 플랫폼이다.
공유주방 위쿡(WECOOK)
위쿡(www.wecook.co.kr)은 2015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 공유주방이다. 음식 사업하는 모든 사람들이 설비투자 없이 음식사업을 시작/확장 할 수 있는 곳으로, 단순한 공간 임대뿐만 아니라 인큐베이션, R&D, 유통, 브랜딩 등 전문서비스까지 제공하는 NO.1 F&B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설립 이후 F&B 사업자들의 저비용/고효율 창업 수요 증가와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있는 F&B 산업 트렌드에 맞물려 위쿡은 해마다 성장을 거듭, 현재 12개소의 생산/판매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고, 약 500명의 푸드메이커가 다양한 식품과 음식을 생산하여 고객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동시에 다품종 소량 생산 트렌드에 적합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