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존스 격투기선수 폭행 논란 "웨이트리스 여성 폭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9.07.23 21:28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X

사진=존 존스 인스타그램

존 존스가 지난 4월 불거진 클럽 폭행사건에 대해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KRQE는 존 존스의 대뵨인 데니스 화이트는 성명서를 통해 “존 존스가 뉴 멕시코 스트립 클럽에서 웨이트리스 여성을 폭행한 것에 대해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은 존 존스는 지난 4월 클럽 방문 당시 웨이트리스를 질식시키고, 신체 부위를 때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존 존스 측은 여성의 주장에 반박하며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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