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협의회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되는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23주년을 맞는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약 4만명이 참여하는 서울시 대표 진로교육 행사다.
박람회에서 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협의회는 '우리동네 진로맛집'을 주제로 미래 신산업과 디지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5개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인공지능(AI), 로봇, 확장현실(XR), 디지털 콘텐츠 등 미래 유망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배우고 로봇을 직접 조립 및 조작해볼 수 있는 '로봇 엔지니어' 부스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해볼 수 있는 'AI 콘텐츠 기획자' 부스가 운영된다. XR·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의료 콘텐츠를 체험하고 미래 디지털 기술과 의료융합 분야의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이밖에도 AI 이미지 생성 기술을 활용한 이미지 컨설턴트 체험과 영상 콘텐츠 제작 체험도 진행한다.
김민곤 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협의회장은 "'우리 동네 진로 맛집' 부스는 학생들이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과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배우고 로봇을 직접 조립 및 조작해볼 수 있는 '로봇 엔지니어' 부스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해볼 수 있는 'AI 콘텐츠 기획자' 부스가 운영된다. XR·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의료 콘텐츠를 체험하고 미래 디지털 기술과 의료융합 분야의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이밖에도 AI 이미지 생성 기술을 활용한 이미지 컨설턴트 체험과 영상 콘텐츠 제작 체험도 진행한다.
김민곤 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협의회장은 "'우리 동네 진로 맛집' 부스는 학생들이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과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