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 ‘피트라인’, '2026 독일 브랜드 어워드' 9회 연속 수상 달성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현승 기자 2026.07.01 10:49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X
▲구스티 슈미트(왼쪽)PMI 마케팅·세일즈 코스메틱 매니저와 게리 플로리몬트 PMI 스포츠 마케팅 총괄이 '2026 독일 브랜드 어워드'에서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독일 건강기능식품 유통·판매사 피엠인터내셔널(PM-International, 이하 PMI)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이 '독일 브랜드 어워드(German Brand Award)'서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PMI는 지난 26일(현지 시간) 독일 디자인 협회와 독일 브랜드 연구소가 주관하는 ‘2026 독일 브랜드 어워드’에서 피트라인이 건강&제약 부문 브랜드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피트라인은 해당 부문에서 9회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독일 브랜드 어워드’는 성공적인 브랜드 구축과 지속가능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일관된 브랜드 관리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매년 60개 이상 부문에서 수상 기업에게 시상한다.

게리 플로리몬트 PMI 스포츠 마케팅 총괄은 "이번 수상으로 피트라인은 건강, 피트니스, 뷰티 산업 전반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PMI는 피트라인 제조 및 유통을 기반으로 전세계 48개국으로부터 지난해 40억달러(한화 약 5조8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최근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에게 수여되는 브라보 국제 성장상(Bravo International Growth Award)을 6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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