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 직접판매 'DSN 글로벌 100' 순위 TOP 5 선정

지난해 전 세계 매출 40억달러 돌파… 전년 6위에서 올해 5위로 상승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현승 기자 2026.04.16 16:42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X
▲(왼쪽에서 세번째)피엠인터내셔널(PMI) 창립자이자 CEO인 롤프 소르그 회장이 PMI 자선 대사인 비키 소르그 여사와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독일 건강기능식품 유통·판매사 피엠인터내셔널(PM-International, 이하 PMI)이 미국 직접판매 전문 매거진 다이렉트 셀링 뉴스(DSN)가 선정하는 'DSN 글로벌 100'에서 5위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DSN 글로벌 100'은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서 가장 권위있는 평가지표로 매년 매출액 기준 순위 발표와 함께 연간 매출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회사들을 선정·발표한다.

PMI 관계자는 이번 발표에 대해 “지난해 전 세계 매출 40억 달러(한화 약 5조8000억원)를 기록하며 DSN 글로벌 100 순위가 전년 6위에서 올해 5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PMI는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직접판매 기업에 수여되는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도 받으며 6회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롤프 소르그 피엠인터내셔널 회장은 “DSN 글로벌 100 5위 달성은 PMI의 장기적 비전과 글로벌 커뮤니티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런 성과 달성에 함께 힘써 주신 PMI 모든 가족들과 전 세계에 있는 모든 팀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을 6회 연속 수상한 것 또한 업계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이라며 “PMI가 회원직접판매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hs175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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