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대기업 채용형 신입 인재 발굴 프로젝트(이하 인재 발굴 프로젝트)’가 공식 개강했다.
6일 머니투데이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에는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커머스·유통 분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진행된다.
앞서 △영등포농협 하나로마트 △이마트 △CJ온스타일 △이케아 코리아 등 4개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현업 중심의 직무 교육과 실습, 멘토링 등을 제공해 참가자들이 실제 채용으로 연계될 수 있는 커리어 성장을 지원한다.
인재 발굴 프로젝트의 첫 프로그램으로 실무 미팅이 진행됐다. 지난 4일 이마트의 온라인 실무미팅을 시작으로, 영등포농협은 지난 5일 대면 실무 미팅을 열었다
인재 발굴 프로젝트의 첫 프로그램으로 실무 미팅이 진행됐다. 지난 4일 이마트의 온라인 실무미팅을 시작으로, 영등포농협은 지난 5일 대면 실무 미팅을 열었다
. 영등포농협은 이 자리에서 △2030세대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하나로마트 리브랜딩 전략 수립 △홍보용 영상 콘텐츠 기획·제작 △영등포농협 온라인몰 ‘위드프레시’ 서비스 분석 및 개선 제안 등 실제 업무 기반의 프로젝트 과제를 제시했다.
CJ온스타일, 이케아 코리아 등 참여 기업도 순차적으로 실무 미팅을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프로젝트 목표와 과제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인재 발굴 프로젝트 사무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통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군으로 채용 연계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미래형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CJ온스타일, 이케아 코리아 등 참여 기업도 순차적으로 실무 미팅을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프로젝트 목표와 과제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인재 발굴 프로젝트 사무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통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군으로 채용 연계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미래형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