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하 희망재단)이 1일 '소상공인 신형 단말기 제공 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재단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현대카드와 함께 '소상공인 신형 단말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용카드사 사회공헌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전환에 따른 신용카드 영세 가맹점의 노후화된 결제 인프라를 개선하고, 간편결제 시스템 도입을 통한 소상공인의 고객 확보와 매출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총 200개 신용카드 영세가맹점에 NFC 및 QR코드 결제 기능이 탑재된 신형 단말기를 무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며, 단말기 기종은 각 밴사에서 지정한 모델로 제공되고 설치 이후 1년간 무상 A/S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년도 기준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신용카드 영세가맹점으로, 현재 이용 중인 밴사가 △㈜나이스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코밴 중 하나인 경우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단,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유사 지원사업의 수혜 이력이 있거나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에 해당하는 사업체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류재원 희망재단 이사장은 “신형 단말기 지원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소상공인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기간은 오는 4일까지며, 중소상공인희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 및 사업 관련 문의는 중소상공인희망재단 기금협력사업부로 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신용카드사 사회공헌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전환에 따른 신용카드 영세 가맹점의 노후화된 결제 인프라를 개선하고, 간편결제 시스템 도입을 통한 소상공인의 고객 확보와 매출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총 200개 신용카드 영세가맹점에 NFC 및 QR코드 결제 기능이 탑재된 신형 단말기를 무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며, 단말기 기종은 각 밴사에서 지정한 모델로 제공되고 설치 이후 1년간 무상 A/S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년도 기준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신용카드 영세가맹점으로, 현재 이용 중인 밴사가 △㈜나이스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코밴 중 하나인 경우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단,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유사 지원사업의 수혜 이력이 있거나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에 해당하는 사업체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류재원 희망재단 이사장은 “신형 단말기 지원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소상공인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기간은 오는 4일까지며, 중소상공인희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 및 사업 관련 문의는 중소상공인희망재단 기금협력사업부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