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국회의원, 행안부 특교 5억 확보! …중랑구 스마트 쉼터 3곳 설치

사가정역 1번출구(마을마당)와 3번출구, 상봉역 4번출구에 스마트 쉼터 설치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2024.02.20 13:48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가정역, 상봉역 버스정류장이 스마트해진다.

서영교 국회의원(중랑갑,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확보한 행안부 특교 5억으로 스마트 쉼터(3곳)가 조성됐다. 스마트 쉼터에서는 버스 도착 안내 시스템, 냉난방기, 와이파이, 고속충전기 등 첨단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 쉼터는 서영교 의원이 주민들의 요청을 받아 예산을 확보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한 끝에 설치됐다.

서영교 의원은 7일 스마트 쉼터 준공식에서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스마트 쉼터를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께서 정류장에 설치한 온열의자를 좋아해 주신 것처럼, 스마트 쉼터도 주민들을 위한 멋진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랑구 스마트 쉼터에는 버스 도착 안내 시스템과 의자는 물론 냉난방기, 와이파이, 고속 충전기, CCTV, 휠체어와 유모차 대기 공간이 갖추어졌다. 이는 서영교 국회의원이 온열의자 설치(중랑갑 83개소)에 이어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 쉼터를 이용하는 한 주민은 “날씨가 추울 때는 버스를 기다리는 게 힘들었는데, 이렇게 넓고 따뜻한 스마트 쉼터가 생겨 든든하다”며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승객들도 더욱 안전하게 버스를 탈 수 있게 되었다. 중랑구 곳곳을 세심하게 챙겨 더 좋게 만들어주시는 서영교 의원님께 감사하다”고 찬사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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