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만식 경기도의원 “토끼 눈과 귀처럼 도민들 어려움 살피고 들을 것”

2022 민주당 올해의 의원 공로패 수상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2023.01.17 18:4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17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 공로패 수여식’에서 최만식 의원(왼쪽)이 남종현 민주당 대표의원의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민주당, 성남2)이 17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 공로패 수여식’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의제 발굴과 대안 제시 등을 통해 도민의 삶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그는 성남 출신의 재선 도의원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도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한 활발한 의정활동 통해 경기도정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김동연 지사를 대상으로 성남시 고도제한 완화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등 지역구인 성남의 오랜 현안을 해결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기미와 로컬푸드 할인지원사업 및 농민기본소득 사용처 확대 등 경기 농정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최만식 의원은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수행했을 뿐인데 이를 인정받아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2023년 계묘년에는 토끼의 큰 눈과 귀처럼 도민들의 어려움을 더 많이 살피고 열심히 듣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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