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평안동 사회단체 4일 합동 환경정화활동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2022.05.09 23:3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안양평촌중앙공원 일대가 쾌적하게 변모했다.

안양시 평안동 4개 단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상호), 새마을부녀회협의회(회장 이강애), 통장협의회(회장 남영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이정자)〕평촌중앙공원 주변과 평촌대로변에 대한 환경정비가 4일 실시됐다.

평안동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사회단체 회원 총 40여 명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돼 일상회복이 진행되는 것에 때맞춰 명소 평촌중앙공원의 쾌적함을 되찾고자 환경정화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들은 새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상쾌함을 즐길 수 있도록 무성해진 잡초를 제거하는 데 주력했다.

중앙공원을 찾는 시민들마다 연거푸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김옥분 평안동장은 “평안동을 위해 늘 앞장서서 봉사해 주시는 사회단체 회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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