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중소기업 중국 온라인 수출 상담회 성공적으로 마쳐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2020.10.28 10:4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원주시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판로 확대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6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개최한 중국 온라인 수출 상담회가 큰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강원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상담회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바다본, 협동조합 허브이야기, ㈜오감바이오, 유한회사 에스티케이코리아, 단미푸드, ㈜엠큐어, ㈜로하스팜, ㈜소닉월드, KandH, GW코퍼레이션, ㈜제테마 등 11개 기업이 참가했다.

해외 바이어와 기업 당 약 8번의 수출 상담이 진행된 가운데 상담 81건, 상담액 1,725,035달러(한화 약 20억 원) 및 계약 22건, 계약액 1,385,160달러(한화 약 16억 원)를 기록했다.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앞으로도 온라인 수출 상담회, 해외 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해외 판로 지원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업들의 수출 지원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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