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0명…다시 세 자릿수로 증가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승민 기자 2020.10.15 10:1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10월 15일 코로나19 확진자 지역별 현황/그래픽=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일 0시 기준 110명이 늘어 이틀만에 다시 세 자릿수를 나타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4천988명이라고 밝혔다. 110명 가운데 지역발생은 95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에는 부산 '해뜨락요양병원' 집단 감염 확진자 53명이 포함돼 있다. 지역별로는 부산 54명, 서울 22명, 인천 11명, 경기 6명, 대전·강원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15명의 대륙별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7명, 아메리카 4명, 유럽 3명, 아프리카 1명 등이다.

지난 1일부터 일별 확진자 수는 77명→63명→75명→64명→73명→75명→114명→69명→54명→72명→58명→98명→102명→84명→110명 등으로 세 자릿수를 기록한 것이 이달 들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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