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원주지구협의회, ‘사랑의 세탁 봉사’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2020.09.23 12:2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대한적십자사 원주지구협의회(회장 최원지)는 9월 23과 24일 양일간 명륜2단지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세탁 봉사에 나선다.

20여 명의 회원이 세탁 차량을 이용해 이불 등을 깨끗이 세탁할 예정인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의 보건위생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원주지구협의회는 8년 전부터 매년 추석 명절마다 세탁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수해지구 봉사 등 각종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펼쳐 지난달 우수봉사단체로 선정돼 강원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jmg1905@mt.co.kr

정치/사회 기사

연예/스포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