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 키 얼마길래? '마음고생 힘들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2020.08.07 00:4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 벤 인스타그램

가수 벤이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키와 나이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가수 벤이 6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벤은 정동원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듀엣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가수 벤 키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벤은 147.5cm의 작은 키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47.5cm의 작은 키 때문에 적지 않은 마음 고생을 했다"고 고백했다. 가수 준비를 하면서 키에 콤플렉스를 갖기 시작했다는 벤은 어느 날은 엄마에게 투정을 부리며 펑펑 운 적도 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벤은 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2010년 베베 미뇽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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