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은, 나이 마흔까지 투잡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2020.08.06 23:0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 방송 캡처

배우 이정은이 '바퀴 달린 집'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정은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이다. 1991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한 이정은은 오랜 무명시절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은은 한 방송에 출연해 무명배우 시절에 대해 "연극을 할 때는 일정한 수입을 버는 게 아니니 1년에 20만원 벌었다"고 말했다. 또한 "방송데뷔를 45살에 했는데 40살까지 아르바이트로 투잡을 뛸 수밖에 없었다. 연기 학원 선생님, 마트 직원, 녹즙도 팔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이정은은 영화 '기생충'에서 열연을 펼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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