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아들 이시형, 래퍼 더블케이와 ‘처남매형지간’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구민호 기자 2017.10.27 09:41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X
쇼미더머니 방송 캡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이 다스 실소유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래퍼 더블케이와의 관계가 새삼 이목을 모은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은 ‘쇼미더머니’로 출연했던 래퍼 더블케이의 누나와 결혼해 처남 매형 지간으로 전해졌다.

더블케이의 누나 손 모씨는 미 동부의 한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유학 시절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을 만나 10여 년 간 교제한 끝에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나자 더블케이의 집안에도 관심이 쏠렸다. 더블케이의 아버지는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의사이며 어머니는 부동산 재력가 집안 출신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이명박의 아들 이시형의 다스 실소유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더리더 POP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