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은 영화 ‘오늘의 연애’에서 이승기를 유혹하는 희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두 사람은 칵테일 바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류화영은 섹시 댄스로 이승기의 마음을 흔들었고, 극중 ‘순수남’ 캐릭터의 이승기는 류화영의 유혹에 얼굴이 새빨개지면서 땀을 흘리는 등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샀다.
특히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가죽원피스를 입고 이승기를 유혹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류화영은 성숙한 여인의 모습뿐만 아니라 소녀 같은 발랄한 매력으로 이승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화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매드독’은 매수 수,목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