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의 185만뷰 ‘블랑카우 클렌징’, 롯데홈쇼핑 론칭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2020.08.01 23:1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무자극 뷰티 브랜드 블랑카우(BLANCOW)의 모델인 마마무 솔라가 사용하여 185만뷰를 돌파한 ‘블랑카우 밀키스킨 리얼 클렌징폼’이 TV홈쇼핑에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오는 19일 새벽 1시부터 2시까지 롯데홈쇼핑을 통해 방영된다. 론칭 방송부터 미스트롯 TOP7 두리씨가 블랑카우의 게스트로 출연해 제품 시연과 함께 스킨 부스터 클렌징의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솔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에서 사용한 제품으로 해당 영상이 현재 185만뷰를 돌파했다. 

당시 솔라는 두꺼운 무대 메이크업이 깨끗하게 지우는 과정을 리얼 공개하면서 민감성 피부임에도 한달동안 자극이나 트러블 없이 세안 되는 민낯을 공개했다.



블랑카우 관계자는 "블랑카우 밀키스킨 리얼 클렌징폼은 7 가지의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1회 사용으로 모공 속 노폐물 감소 및 미세먼지 세정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나타났다"라며 "피부 보습력, 피부 탄력, 제품에 의한 파운데이션의 커버력 개선 그리고 메이크업 제품(베이스, 포인트) 세정력에 도움을 주며 젖산에 반응하는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무자극 클렌저로 인증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없이 촉촉하게 유지되는 클렌징을 만들고자 노력했다"라며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패키지로 선사하겠다"라고 전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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