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폰 반등…갤럭시노트9, 갤럭시A80 가격인하로 수요 급증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2020.07.08 00:0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상반기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예년에 비해 다소 주춤했던 스마트폰 시장이 하반기 들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반등의 중심은 5G 스마트폰이 아닌 LTE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보인다.

LTE로 출시된 아이폰SE2는 출시 직후부터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고 갤럭시A80은 최근 공시지원금이 상향되며 반응이 뜨겁다. 갤럭시노트9 또한 구미 공장에서 재생산되며 기존 가격의 절반수준으로 재 출시되어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LTE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자 8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국대폰’은 LTE 스마트폰 최저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이 적용된 갤럭시노트9 10만 원대, 갤럭시S10 플러스20만 원대로 플래그십 LTE 모델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고 갤럭시A80, 갤럭시A50, 갤럭시A31, 아이폰SE2의 경우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아이폰 시리즈 특가도 진행하고 있는데 아이폰7 구입 시 에어팟2가 사은품으로 제공되고 아이폰11 시리즈는 구입 시 에어팟 PRO, 아이패드7 등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을 받아볼 수 있다. 한정재고로 판매 중인 아이폰8과 아이폰XR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국대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어 더욱 공격적인 할인을 적용하기로 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국대폰은 하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노트20, 아이폰12 사전예약 알림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신청만 하더라도 사전예약 진행 시 무료 문자알림 서비스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알림서비스를 통해 개통까지 진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팟 프로, 애플워치, 아이패드 등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국대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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