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오랜만의 예능이라 ‘어색?’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2020.05.23 20:1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윤두준이 전역 후 소감을 전했다.

오늘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는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 가수 정세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보하러 나오셨냐”는 MC 붐의 질문에 윤두준과 정세운은 “네”라고 당당히 대답했다.

이에 도레미 멤버들은 “대답이 시원시원하다”며 감탄했고, 두 사람은 더 나아가 “5월 19일 10시 반에 시작한다”며 시간까지 홍보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1라운드에서는 드라마 ‘추노’ OST인 Gloomy 30‘s의 ’바꿔‘가 문제로 출제됐다. 윤두준은 받쓰 라운드에 걸린 음식 VCR을 본 뒤 원샷을 받았다.

이에 윤두준은 깜짝 놀라며 “아직 TV가 어색하다”고 말했고, 붐은 “우린 너무 좋다”며 그의 외모를 칭찬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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