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네트워크 카마스터, 유망 소자본창업 요즘 뜨는 체인점 MOU로 도약

-소자본창업, 무점포창업, 직장인 부업으로 주목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2020.03.26 17:0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최근 자동차매매포털과 P2P금융사업을 접목시킨 신개념 유망 소자본창업/부업으로 ‘카마스터’ 사업을 선보인 자동차네트워크가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찾고 있는 이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자동차네트워크 신차114 카마스터 가맹사업 내용 中
주식회사 자동차네트워크는 자동차산업분야에서 14년간 신차 할부/리스/장기렌트 등 자동차매매사업을 전문적으로 운영해온 기업으로, 지난해 정부후원으로 진행되는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산업발전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분야별 5년 이상의 경력자들로 구성하여, 차별화된 전문성을 갖추고 안정적인 운영을 해옴으로써 업계에서 그 전문성과 오랜 업력을 인정받아왔다. 

이에 주)자동차네트워크는 보유한 브랜드 중 신차114와 리스렌트닷컴 등 전문분야인 자동차매매포털에 5월 론칭 예정인 P2P금융을 접목하여 창업·부업 관심자에게는 안정적인 8가지 수익모델과 파트너십을 맺는 카마스터를 제안한다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는 “자동차매매포털 시장은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니 만큼 자동차네트워크와 같이 다양한 수익모델을 가져간다면 확실한 경쟁력이 될 것이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자동차네트워크의 파트너십 가맹사업인 카마스터란, 고객이 희망하는 모든 자동차를 고객의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전문적인 컨설팅으로, 고객이 리스/장기렌트/할부/현금 중 현명한 선택하에 구매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성을 가진 판매 중개업 또는 판매 대리업을 뜻한다. 

카마스터 가맹점은 차량판매수익 외에도 사고대차, 연계된 자동차관련기업에 대한 중개수익과 P2P금융 중개수익, 중고자동차리스·렌트 관련 수익 등 8가지의 확실한 수익모델로 매월 안정적인 수입을 가져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본사의 평생 케어 프로세스와 멘토링, 헬퍼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정년 없이 할 수 있다는 장점과 
마케팅지원과 전문 영업인력 지원 등의 혜택이 있어 빠른 시일 안에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참여대상은 △고수익 소자본창업·무점포창업 아이템이 필요한 분△경력단절로 전문적인 직업이 필요한 분△자동차 전문 딜러에 관심 있는 취업준비생△부업·투잡 아이템으로 연봉을 높이고 싶은 분△퇴직 후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이 필요하신 분△자동차를 활용한 재테크에 관심 있는 분 등 모든 사람이 참여대상이다. 

한편 자동차네트워크는 지난 6일 국내 건설 교통 행정 전문미디어로 인지도 높은 ‘티뉴스’의 티미디어그룹과 카마스터와 P2P금융 카펀의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과 공동마케팅 제휴를 체결했다.

▲자동차네트워크 & 티미디어그룹 MOU 협약식 현장
업무협약(MOU) 내용은 자동차네트워크로부터는 티미디어그룹의 자동차 판매 사업영역의 확장을 도와주고 티미디어그룹에서는 유튜브 영상 등 자동차네트워크의 카마스터 교육, 기획, 홍보 등을 맡아서 진행하기로 했다. 

카펀은 오는 5월 론칭 될 자동차전문 P2P금융 플랫폼으로 재테크의 패러다임을 불러올 자동차네트워크의 신사업 모델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자동차네트워크의 권태현 대표이사는 “최근 선보인 가맹사업인 카마스터 사업은 창업에 두려움이 있는 예비창업자 분들과 취업준비자, 은퇴 후 경력단절 된 모든 분들에게 안정적인 수입이 있는 평생직업을 안겨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또한 전략적 제휴관계인 기업들과의 상생으로 차별화 된 신사업 개발과 기존 사업영역의 확장을 통해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카마스터 가맹사업과 신개념 P2P금융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에 위치한 자동차네트워크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는“카마스터 창업·부업 특별 설명회와 카테크 설명회”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신차114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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