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동 코로나 확진자 이동경로 공개됐나? '성남시청 홈페이지 보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20.02.28 11:2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 성남시청 홈페이지

성남시청이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해 공개했다.


성남시청은 홈페이지에 관내 확진자 소식을 전했다.


성남시청에 따르면 성남시 3번째 확진자는 중원구 성남동의 33세 여성이다.


성남시는 성남동 확진자에 대해 "이동경로에 대해서는 질병관리본부의 지휘하에 경기도 및 보건소 역학조사반이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성남시는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성남동 확진자는 강남구 3번째 확진자의 친구사이로 함께 식사를 하며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 성남동 코로나 확진자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성남시의료원 음압격리병동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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