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역사박물관, 2020년 전통문화교실 상반기 수강생 모집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2020.02.13 22:2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원주시 역사박물관(관장 박종수)이 2020년 전통문화교실 상반기 수강생을 2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모집한다.

역사박물관 전통문화교실은 건전한 여가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전통문화를 계승·보급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강좌다.

전통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민화, 전통자수, 전통한복, 한국화, 섬유채색화, 대금(초·중급) 등 7개 강좌 110명의 수강생을 선착순 방문 접수한다.

상반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반기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각 4개월씩 총 1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하반기 수강생은 상반기 결원에 한해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4개월에 4만 원으로 접수 시 납부하면 되고, 대금 강좌는 무료로 진행된다.

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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