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성, 아직도 기억속에 남아있는 히트곡들... '예능 출연할까?'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2020.01.15 01:1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 박혜성 앨범 자켓


가수 박혜성에 대해 라이벌이었던 김승진이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승진이 출연해 라이벌 박혜성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불타는 청춘은 언제나 박혜성 씨를 기다립니다"라고 자막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1986년 데뷔한 박혜성은 히트곡 '경아', '도시의 삐에로'등을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김승진이 라이벌이었던 박혜성에 대해 언급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승진은 박혜성에 대해 "둘 다 나이가 똑같고, 데뷔곡이 여자 이름으로 비슷했다. 나는 '스잔'이었고 박혜성은 '경아'였다. 주위에서 라이벌이라고 하니까 신경이 쓰였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방송에서 김승진은 박혜성과 연락하냐는 물음에 "지금은 연락하지 않는다"라며 "서로 취향이나 성격이 정말 달랐다. 잘 어울리지 못했다"라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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