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책고위과정, 코스포영남파워㈜ 현장방문

친환경 천연가스 발전, 전력수급체계 이해 제고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2019.12.21 00:3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사장 김덕열)은 ‘부산정책고위과정’의 7주차 과정으로 울산 남구의 천연가스 발전회사 ‘코스포영남파워㈜’(사장 심재원)를 현장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정책고위과정은 전문가 특강, 현장방문, 국내외 연수 등으로 내년 2월까지 운영되는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의 교육과정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천연가스 발전과 전력산업 전반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덕열 부산청년정책연구원 이사장은 “부산정책고위과정의 현장방문에 도움을 준 코스포영남파워에 감사하다”며 “과정에 참가한 원우들에게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재원 코스포영남파워 사장은 “부산정책고위과정을 통한 방문을 환영한다”며 “코스포영남파워도 상생 협력,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사업 등을 통해 계속해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포영남파워는 옛 영남화력발전소 부지에 건설된 천연가스 발전회사로 연매출 3500억원, 울산지역 전력사용량의 14%을 공급하고 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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