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재산 얼마나 있길래..강남에 땅 3000평 준다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9.12.03 09:2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강남 이상화



태진아가 아들과도 같은 강남에게 땅 3000평을 주겠다고 밝혔다.

태진아는 가수 겸 방송인 강남과 절친하다. 두 사람은 함께 활동할 정도로 각별했고, 또 태진아는 강남을 아들처럼 챙겼다.

최근 이상화와 결혼한 강남을 위해 태진아는 주례로 나서기도 했다. 결혼식에 앞서 태진아는 “아들 셋, 딸 둘을 낳아야 한다”며 조언했고 강남은 “벌써 자녀계획을 얘기하시냐. 가서 주례 준비 하셔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

앞서 태진아는 한 행사에서 강남이 결혼하면 땅을 주겠다고 공언한 바. 이에 대해 태진아는 제작진이 “정말 물려주실 거냐”고 묻자 태진아는 “당시에 농담 삼아 한 거였는데, 땅을 주는 대신 꼭 장가를 가야 한다고 말했었는데 정말 장가를 갔다. 말했으니 주겠다”고 약속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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