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태국, 박항서 감독 '2019년 마지막 경기 꼭 승리하겠다고 했는데...'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2019.11.19 23:3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 뉴스1


베트남과 태국의 경기에 관심이 뜨겁다.


베트남은 19일 오후 10시(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 미딩 국립 경기장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5차전 태국전을 펼치고 있다.


베트남 박항서 감독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태국전에 대해 "태국전은 2019년 대표팀의 마지막 경기다. 국민들께서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지 알고 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꼭 승리하겠다. 단 걱정스러운 것은 부담감이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 같다. 긴장감이 커질 수 있다. 그 부담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선수들은 부담감을 이겨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베트남은 3승 1무 승점 10점으로 G조 단독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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