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컬, ‘2019년 제14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홍보대사 위촉

“사회공헌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싶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2019.10.24 10:4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 제14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홍보대사 가수 스컬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조직위 오는 11월 29일 개최되는 2019년 제14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홍보대사로 가수 스컬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정부 후원을 받아 ▲일자리 창출 부문▲사회봉사 부문 ▲지역발전 부문 ▲산업발전 부문 ▲해외봉사 부문 등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 국회의장상, 국무총리상, 국회상임위원장상, 장관상, 도지사상 등 상장을 수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대회운영위원장인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김영배이사장은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사회발전에 공헌 활동을 한 기업, 기관, 단체, 개인 등을 시상하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행사다.”며 “올해부터 기업들의 지속성장과 수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될 수 있도록 CSR 평가지수에 기반한 심사 기준으로 진행되어 우리 사회 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보대사로 임명된 스컬은 위안부 해결 촉구 콘서트 및 기부 공연인 희망콘서트,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나눔인성캠페인에 재능기부로 함께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컬은 그룹 레강평(스컬&하하) 멤버로 활동하며, 2019 서울국제뮤젝페어 참가 및 방한한 자메이카 총리를 한국 레게 대표로 만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스컬은 “대한민국 사회공헌문화의 확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제정된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홍보대사에 임명돼 영광이다.”며,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전통 있고 뜻깊은 자리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사회발전에 공헌하고 정부 상훈 관리법에 부합하는 기관/단체/기업/개인 등에 그 자격이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추천 및 응모를 받는다.

한편 내년에는 CSR 평가지수를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CSR 대상(고객만족경영)이 개최될 예정으로 국내기업 및 국내 진출 해외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사진제공=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조직위>.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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