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성,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 맨 처음 주인공 제의받은 사람은 누구?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2019.10.16 01:0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마법의 성'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김국진이 '마법의 성'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국진은 앞서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영화 '마법의 성'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국진은 '영화 '마법의 성'의 주인공 역이 맨 처음 자신에게 제의가 들어왔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국진은 "과감한 노출신을 선보여야 했기 때문에 거절했다"며 "내가 말랐어도 몸의 비율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마법의 성'은 구본승이 출연해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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