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송이, 전북 정읍시 유네스코 문화유산 무성서원 홍보대사 위촉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2019.09.19 10:4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 배우 백송이씨가 전북 정읍시 인 무성서원 알리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사진 제공=정읍시>

배우 백송이씨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무성서원 알리기에 적극 나서기 위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정읍시는 지난 17일 시장실에서 배우 백송이 씨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하며,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무성서원을 정읍시를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향후 2년 동안 무성서원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백 씨는 최근 정읍시에서 제작 지원한 SBS 드라마 '녹두꽃'에 출연한 것을 인연으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한편 정읍시는 무성서원을 국내외에 다양하게 알리고자 서울 광화문에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10월 11일에는 무성서원을 범도민적 축제 분위기 속에서 이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기념식이 무성서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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