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유아인, 남우주연상까지 받아 '늘 성장하고 또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2019.09.12 01:5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사도'가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BS에서는 12일 0시 25분부터 2시 45분까지 추석특선영화로 영화 '사도'를 방송한다.

 

영화 '사도'는 왕위 계승 정통성 논란에 시달린 영조와 사도세자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으로 송강호, 유아인이 출연했다.


앞서 유아인은 영화 '사도'로 제3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유아인은 긴장된 표정으로 무대위에 올라 "아까 시상을 하기 위해 무대를 올랐는데 이런 무대에 어울리는 성격이 아니라 매우 긴장했다. 청심환도 먹었다"면서 "제 상이라는 생각이 잘 안든다. 늘 성장하고 또 성장하는 인간,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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