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고령자복지주택 업무협약 체결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2019.09.11 15:0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9월 1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홍천북방지구 고령자복지주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홍천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간 업무 분담 사항 등을 협약했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적극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홍천북방지구 고령자복지주택은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저층부에 친화형 사회복지시설과 상층부에 임대주택이 복합 설치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이며, 홍천군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대지면적 9,078㎡에 복지시설 2,000㎡, 고령자 주택 128호를 건립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오늘 협약식을 시작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업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홍천군의 주거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노년층이 즐거운 삶, 의미 있는 삶, 균형적인 삶을 지속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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