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투르크메니스탄, 한국이 가장 수준이 높다? 과연 승리팀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2019.09.10 22:3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 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오후 11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가 펼쳐진다.


피파랭킹 37위인 대한민국과 피파랭킹 132위인 투르크메니스탄은 역대전적 2승0무1패로 대한민국이 앞서 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안테 미셰 감독은 앞서 아시아축구연맹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 팀은 모든 면에서 좋아졌으나 한국은 H조에서 가장 수준이 높다. 현실적으로 레바논, 북한과 조 2위를 두고 경쟁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스리랑카전 승리로 사기는 고조됐으나 월드컵 예선은 이제 막 시작했다.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얻어서 한국과 경기를 평온하게 준비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는 아슈하바트이며 언어는 투르크멘어를 사용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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