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국민추진위, 노벨科學賞 1천만국민응원 출범식 기자회견

한국에서 노벨과학상(‘물리학상·화학상·의학상) 수상자 탄생 기대!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2019.09.05 15:1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지난4일 마포구 천연나노과학관에서 열린 노벨국민추진위, 노벨상과학상 1천만국민응원 출범식에서 관계자들이 파이팅하고 있다./©사진=송민수 기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故 김대중 前 대통령에 이어 한국에서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탄생할지 주목되고 있다.

노벨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서정열)은 지난 4일 오후2시 서울 마포구 천연NANO과학관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의학상” 수상 후보자 김청자, 강대일 박사 '1천만국민응원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한국의 토종 중소기업인 에이펙셀㈜가 나노기술 분야에서 세계를 제패해 미국, 일본 등 선진국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에이펙셀㈜가 보유하고 있는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로 전자, 반도체, 의약품, 식품, 철강, 건설, 화장품 등 모든 산업분야에 현존하는 제조방법을 역사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킬러애플리케이션에 해당하는 제조혁명에 해당하는 제품들을 무한대로 만들어 한국이 경제대국, 과학강국으로 21세기를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이란 지구상 대부분의 물질들을 0.8~1000nm(나노미터) 구간에서 수요별 요구입도로 제조하되 특성을 손상시키지 않고 재료적 손실도 없이 가공하는 기술로 각 산업분야에서 인류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혁신상품들을 제조할 수 있는 세계 유일무이한 기술이다.
▲노벨상 3관왕 도전자 강대일 박사./©사진=송민수 기자
강대일 박사는 "21세기 '총성없는 글로벌 나노전쟁'에서 대한민국이 과학강국으로서의 입지를 확보할 수 있는 대체 불가, 모방 불가의 세계 유일한 토종 나노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탁상 행정으로 인한 협조가 미흡해 안타까운 실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에이펙셀 관계자는 "우리의 나노기술은 세계를 재패해 미국,일본 등 선진국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제부터 이 기술이 얼마나 알려지는 지가 핵심이다. 올바른 것을 알려서 대한민국의 국민 자산으로서 올바르게 형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 "대한민국이 기술 강국, 일자리를 무한대로 창출할 수 있는 것은 나노기술이다"며 "향후 노벨꿈나무 재단도 만들어서 해마다 노벨상이 나올 수 있도록 응원 및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 및 기자회견 목적은 노벨과학상 수상과 더불어 한국을 세계적인 과학강국으로 만들고, 나아가 나노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지구환경, 기후변화, 에너지, 기아, 질병퇴치, 바이오 생약, 자연·환경보호 등 인류의 숙원 과제를 해소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질을 극대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 역할에 중요한 교두보를 위한 범 국민운동을 일으키자는 취지이다

끝으로 에이펙셀의 나노소제 가공기술은 이러한 기존의 모든 문제점들을 해결하여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에너지문제 , 지구온난화, 질병퇴치, 기아문제 등 인류의 숙원과제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거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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