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제64기 신입생환영회 및 제59대 총학생회 출범식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2019.08.14 23:4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원장: 김태일 정경대학장)은 제64기 신입생 환영회 및 제59대 총학생회 출범식을 지난 8월 9일 그랜드힐튼호텔서울 본관2층 그랜드 볼룸홀에서 열었다.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은 1986년 국내 최초로 본격적인 정책연구 특수대학원으로 발족한 이래 약 3,000명의 인재를 양성했다.

 

이들은 현재 정계, 관계, 기업계, 법조계, 언론계, 학계 등에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행사를 총괄한 남기환 59대 총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 남명안)은 “Let`s go together 라는 슬로건 아래 원우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항상 원우들과 함께하는 학생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민족고대의 전통을 계승하고, 고대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명예를 정책대학원 모든 고대 교우의 가슴속에 심겠다" 고 강조했다.  

64기 신입생은 42명이 입학했다.

총학생회 임원으로는 운영총괄위원장 이재희(61기 조세재정학과), 사무총장 김지훈(62기 도시 및 지방행정학과), 사무총장 유제민(62기 경제정책학과)등이 선임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일 정책대학원장, 정환 부원장, 정해일 감사행정학과 주임교수, 김헌준 국제관계학과 주임교수, 김범수 국토경제학과 주임교수, 심동철 도시및지방행정학과 주임교수, 오승곤 경제정책학과 교수, 송인석 정책대학원 교우회장, 강충열 정책대학원 총학생회장단협의회장, 양형열 연세대 행정대학원 100대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의 시간을 함께 했다.

한편, 정세균 전 국회의장(현 6선 의원, 법학71), 이동섭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정책대학원 국제관계21기), 정재관 정책대학원 글로벌정치학과 주임교수, 강성진 정책대학원 조세재정학과 교수, 유건 (배우)등은 축하영상을 통해 안암골 호랑이가 된 새내기들을 뜨겁게 환영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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