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지속적 상승하는 지역 내 역세권 상가 분양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2019.08.14 14:0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영종 스카이탑’이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영종 국제도시에 들어서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인천경제 자유구역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7월에는 61,499명, 2017년 7월에는 66,405명, 그리고 올해 7월말 기준으로는 84,120명으로 영종 국제도시의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인구가 증가하면 해당 지역 내 상가의 임대 수요 및 방문 수요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운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라는 지리적 위치도 큰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다. 역을 이용하는 인구가 유입되면서 수요층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종 스카이탑 지상에는 원형광장이 조성되어 유동인구의 유입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원형광장은 인구를 유입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견해이다.

지역 인구 증가, 역세권이라는 이점 외에도 건물 내 자체 수요가 풍부하여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지상 25층 높이의 영종스카이탑은 오피스텔과 레지던스, 상가로 구성되어 건물 거주자들이 상가 자체 수요층으로 확보된 셈이다.

영종 스카이탑 상가가 위치한 영종 국제도시의 개발 호재들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주목시킨다.

인천 국제공한 4단계 개발사업 진행, RFCZ 복합리조트 건설, 파라마운트 테마파크 조성, 영종 한상드림아일랜드 개발, 제 3연륙교 개통 등 대형 개발호재들이 많이 있다.

특히 제 3 연륙교가 개통되면 내륙 인구의 유입이 기대되어 영종도의 인구증가에 한 층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영종 스카이탑 상가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남역 5번 출구에 마련되어 있다. 더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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