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1700대1 경쟁률 뚤었다? '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9.08.14 09:3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SNS

주시은 아나운서의 남다른 스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992년생이다. 서울여자대학교 언론홍보학과 출신으로, 대학시절 당시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고자 마음 먹고 한 케이블 TV 예능 프로그램의 조연출로 일하기도 했다.


졸업 이후 다른 길을 찾다가 아나운서가 되기로 결심하고, 1년 간 철저히 준비한 후 아나운서 시험을 봤다. 그 결과 23세의 나이에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아나운서가 돼 유명세에 올랐다.

입사 후 주시은 아나운서는 모닝와이드, 생생지구촌, 열린 TV 시청자세상, 동물농장 등에 진행자로 출연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인권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주시은 아나운서는 절친한 사이라고만 못 박으며 "사내연애는 절대 안하는게 철칙"이라고 밝힌 바 있다.

theleader@mt.co.kr

정치/사회 기사

연예/스포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