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나이, 43살.."나이 들면 냄새나" 그가 운동 전 샤워하는 이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9.05.25 15:3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취존생활' 방송화면 캡처



배우 채정안이 필라테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에서 채정안의 싱글 하우스가 공개됐다. 그는 내추럴하면서도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필라테스 자격증을 따서 스튜디오를 만들고 싶다. 또 진짜 스타일리쉬하고 정말 유연성 좋은 옷을 만들자는 사업 계획을 그려놨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위해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도 공부 중이었다. 하지만 "책을 여는 순간 내가 행복할 수 없겠구나 싶더라"면서 "스트레스가 벌써 온다. 공부도 해본 사람이 한다더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채정안은 또 운동 전 샤워하는 이유에 대해 "나이가 들면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필라테스가 생각보다 밀착 티칭이 있다"며 "전날 내가 뭘했는지 사생활을 지키고 싶어서 샤워를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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