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삼성물산(주)과 합동정화활동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2019.05.21 16:5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삼성물산(주)은 지난 16일 평택호 수질개선 위한 정화활동을 합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환경정책과 직원들과 삼성물산 임직원들 20여명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평택호 상류지역에 적치된 가구·비닐·생활쓰레기 등 각종 폐기물 약 5톤을 일제히 수거했다.

특히, 천안시와 평택시 경계지점으로 자칫 관리가 소홀 할 수 있는 안성천교 인근을 청소함으로써 장마 전 평택호 수질오염을 예방하는데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평택호 수질개선 위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jmg1905@mt.co.kr

정치/사회 기사

연예/스포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