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민, 모델 몸매 유지하는 비법 있다? ‘촬영 3일 전부터 식단 관리’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9.05.16 00:4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고성민 SNS



고성민의 남다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tvN ‘작업실’에서 독특한 매력을 선사하는 고성민은 지난해 데뷔했다.

이후 빼어난 미모와 패션 센스로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불리고 있다.

앞서 고성민은 더 셀럽과 인터뷰에서 “체중을 수시로 체크하고, 제가 생각하는 일정한 몸무게에서 벗어나면 바로 먹던 걸 내려놓곤 한다”며 “이렇게 작은 행동부터 바로 실천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성민은 “촬영 3일 전부터는 맵고 짠 음식을 절대로 먹지 않고 평소에 좋아하는 야식도 끊는다”며 “힘든 순간인데 특별한 식단이라기보단 먹는 것을 줄이는 것만이 최선인 것 같다”고 관리 방법을 전수했다.

그러면서 고성민은 “군것질하는 습관을 줄이고, 야채와 과일 위주의 식단. 이것만 꾸준히 지키면 효과를 볼 수 있으실 거다”라며 건강을 위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성민은 필라테스와 걷기 운동 등 생활 속 꾸준한 운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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