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연간 3억 저작권료 받은 적이 ‘사후 70년 동안 받을 수 있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9.05.16 00:2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뉴스1 제공



박선주의 수입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박선주는 1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가수이자 작곡가로 활동한 그의 남다른 저작권료가 다시금 회자됐다.

앞서 SBS ‘백년손님’에서는 DJ DOC ‘슈퍼맨의 비애’, 리쌍 ‘인생은 다름다워’ 바비킴 ‘사랑 그 놈’, 등 170여 곡을 작곡한 박선주의 별명이 ‘걸어 다니는 통장’이라고 밝혀지기도 했다.

이에 그는 “댄스곡은 주로 여름, 발라드는 주로 가을에 많이 나오지 않나. 나는 매달 나오는 곡들이 많다”며 1년에 3억 원에 달하는 저작권료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선주는 “평소 말투가 세다”며 “남편 강레오와 전화할 땐 나긋나긋하게 된다. 그러다 전화를 끊으면 다시 거칠어진다”고 평소 성격을 언급했다.

그러자 강레오는 “박선주가 귀여워서 결혼했다”며 “집에 있으면 토끼 같고 정말 귀엽다”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theleader@mt.co.kr

정치/사회 기사

연예/스포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