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산, 집에 남자만 넷? ‘가정적이기보다 의리 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9.04.24 22:4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뉴스1 제공



박호산의 가족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24일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박호산의 막내 아들의 유창한 영어실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우선 6살의 나이에도 영어가 익숙해 보이는 것은 물론 별다른 사교육을 받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앞서 박호산의 첫째 아들은 Mnet ‘고등래퍼2’에 출연해 남다른 끼를 방출했다.

실제 가정에서의 모습에 대해 박호산은 한 언론 매체를 통해 “의리 있는 남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슬하에 세 아들을 키운다며 “집에 남자만 네 명이다. 선이 굵고 의리 있는 가정이다. 솔직히 말해 청소나 집안일은 잘 못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호산은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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