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마틴싯봉’ B급 감성 활용한 트렌드 주도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2019.04.16 16:0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최근 기업들의 광고의 흐름을 보면 단순한 기업 광고, 제품 홍보 이상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때로 광고나 마케팅은 SNS등의 매체를 통해 유행처럼 번지며 트렌드를 주도하기도 한다.

이러한 흐름을 따라 (주)슈페리어홀딩스(대표 김대환)이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 브랜드 ‘블랙마틴싯봉(BLACK martine SITBON)은, 젊은 층과의 소통을 위해 블랙마틴싯봉만의 프렌치한 B급 감성을 담은 ‘눈뽕, 찌찌뽕’ 과 같은 코믹한 언어를 통해 유니크한 브랜디드 영상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른바 ‘B급감성’ 혹은 ‘병맛’으로 불리는 감성은, 기존의 딱딱하고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과 ‘쓋뽕’ 등의 언어로 웃음을 유발하며 최근 10에서 30대 미만의 젊은 세대에서 이른바 ‘B급 감성’이 하나의 문화 코드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B급 감성을 활용은 블랙마틴싯봉의 마케팅전략은 제품홍보와 브랜드 홍보 전략에 있어 기존의 정형화된 이미지를 벗어나 다양하고 참신한 방법으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트렌드를 주도하며 ‘B급 감성’에 필요한 정보를 담아 전달함으로써 단순한 유행어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블랙마틴싯봉에서 공개한 ‘따봉, 싯봉, 블랙마틴싯봉’ 으로 이어지는 브랜디드 영상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어 있으며 특히 ‘기봉’ 등으로 시작하는 ‘봉’ 라임의 언어유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유쾌하고 친근하게 알리고 있다.

이번 영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산 되고 있으며 댓글을 통해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외 관련 내용 및 영상은 블랙마틴싯봉 공식 SNS 채널을 비롯하여 공식 자사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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