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충남연합회 새 마음 새 출발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2019.03.15 14:5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는 15일 농업기술원에서 회원과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13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정음 회장(사진)은 부여군생활개선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7년 농촌여성 삶의 질과 지위향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더 행복한 농업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

김정음 회장은 취임사에서 “농업농촌의 핵심리더로 농촌여성지도자의 역량강화와 충남도 생활개선회 5대 실천과제 추진에 큰 뜻을 두고 전회원이 한마음 한 뜻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양승조 도지사와 도의원, 농업인단체장, 농촌진흥기관장 등이 참석해 제13대 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의 앞날을 축복했다.
jungmye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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