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년정책연구원-아이마트 일자리 창출 MOU 체결

청년 취·창업 위한 100대 멘토회원사 확보 주력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2019.02.01 13:0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사장 김덕열)은 아이마트(대표 전종성)와 30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청년정책연구원과 아이마트는 앞으로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 을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MOU를 통해 부산향토기업과 청년의 연계를 강화하고 부산시의 특성을 살려 양질의 청년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부산청년정책연구원과 아이마트는 구체적으로 ▲청년인턴십 및 채용을 위한 공동 노력 ▲부산의 인적자원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안 모색 ▲일자리 민·관 협력 네트워크 확대 등의 사항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김덕열 부산청년정책연구원 이사장은 “향토기업을 중심으로 양질의 청년일자리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업들의 동참을 이끌겠다” 고 말했다.

한편,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은 ‘부산청년 취·창업 멘토링 Cafe’를 통해 청년 멘토링, 창업 컨설팅 지원 등 취·창업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아이마트는 10호 멘토회원사로 활동하기로 했으며 부산청년 취·창업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은 현재 10개 향토기업과 부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체결한 일자리 창출 MOU를 올해까지 100개 이상 확대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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