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버섯농장 화재, 1억 3천만원 피해 입힌 원인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9.01.13 10:1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뉴시스



12일 밤 9시 15분쯤 경남 진주시 명석면의 한 버섯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버섯을 재배하는 조립식 건물 3개 동과 버섯 종균배양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3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소방대에 의해 10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붕에서 불꽃이 보였다는 최초 신고 내용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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